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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유류

홈 동물원 가족들 > 포유류

마라

- 마라

분류
포유강 > 설치목 > 쥐과
학명/영명
Dolichotis patagonum / Patagonian mara
분포
남아메리카 남부의 팜파스 초원이나 바위가 많은 황무지
먹는것
초식성 (야채, 풀)
특징
- 생김새
체장은 69~75cm이고 꼬리길이는 4~5cm이다. 긴 다리를 가지는 설치류로 발굽이 있는 유제류와 비슷한 체형을 가지고 있다. 위쪽은 회색빛이 도는 갈색이고 아래쪽은 흰색으로 털들이 빽빽하며 매우 가늘다. 앞발가락은 4개, 뒷발가락은 3개로 발톱이 날카로우며 뒷발은 앞발보다 약간 더 길고, 눈과 코는 크고, 귀는 뾰족하다.
- 임 신
일생 동안 일부일처제로 번식은 일년에 2~3회 번식을 하며 연중 번식이 가능하나 여름철에 집중하는 경향도 있다. 암컷은 짧은 발정기를 가지는데 약3개월의 임신기간을 가진 후 1~3마리의 새끼를 출산한다.
- 생 활
새끼는 태어났을 때 잘 발달된 상태이며 굴에서 지낸다. 이 굴은 다른 동물이 버려놓은 것이거나 스스로 파서 지내며 이 굴에서 15쌍 정도까지 새끼들이 이용하므로 크기가 꽤 크다. 성채는 어린 새끼를 보살펴주기 위해 굴에 간간히 들르고, 이 보호하는 기간 동안에 다른 개체가 번식을 하려하면 수컷들은 그 개체를 쫓아버린다. 암컷은 새끼의 냄새로 다른 개체로부터 구분해 낼 수 있으며 새끼는 2~3개월이 지난 후 이유를 하고 빠르게 성성숙한다. 성성숙은 암컷이 2~3개월, 수컷이 6개월로 빠르지만 암컷이 번식에 참여하는 시기는 약 8개 월령이다.
- 특 징
주로 낮에 활동하는 동물로 세력권이 없지만 수컷들간에 서열행동은 한다. 보통 한 쌍 단위로 생활하나 계절적으로 먹이가 풍부할 때에는 큰 무리를 관찰할 수 있다. 마라의 걸음걸이는 다양한 양상을 보이는데, 보통 걸음걸이 외에도 토끼와 같은 걸음걸이, 또는 네 다리로 한꺼번에 뛰는 등 다양한 패턴을 보인다. 몸이 들토끼처럼 생겼으며 달릴 때는 토끼처럼 깡총깡총 뛰며 시속 약 45KM로 1000m 이상을 잘 달리기 때문에 돌리코티스(장거리주자)라는 학명을 가지게 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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